Runner’s Choice의 분석 앱은 스마트폰으로 찍은 짧은 영상 하나로 자신의 러닝 자세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도구입니다. 회원가입이 필요 없고 무료이며, 촬영만 제대로 하면 몇 분 안에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결과의 정확도는 대부분 촬영 단계에서 결정되므로 아래 순서를 먼저 확인해 주세요.
AI가 관절 위치를 정확히 인식하려면 구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아래 조건을 지키면 인식률이 크게 달라집니다.
| 촬영 방향 | 확인할 수 있는 것 | 추천 상황 |
|---|---|---|
| 측면 | 착지 위치, 무릎 각도, 상체 기울기, 지면 접촉 시간 | 가장 먼저 찍어야 할 기본 각도 |
| 정면 | 무릎이 안쪽으로 무너지는지, 팔이 중앙선을 넘는지 | 무릎 통증이 있을 때 |
| 후면 | 골반 좌우 흔들림, 발뒤꿈치 기울기 | 좌우 불균형이 의심될 때 |
표는 좌우로 넘겨서 보실 수 있습니다.
숫자를 하나씩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엘리트 지표와의 차이가 큰 항목 한두 개만 골라 개선 과제로 삼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 지표 | 이런 결과라면 | 먼저 해볼 것 |
|---|---|---|
| 수직 진폭 | 7.5cm 이상으로 높게 측정됨 | 앞으로 갈 힘이 위로 새는 상태입니다. 케이던스를 5% 올려 보세요. |
| 케이던스 | 160spm 이하 | 보폭이 과할 가능성이 큽니다. 짧고 빠르게 구르는 연습을 합니다. |
| 착지 시 무릎 각도 | 거의 펴진 상태로 착지 | 오버스트라이드입니다. 착지 위치를 몸 아래로 당깁니다. |
| 좌우 차이 | 한쪽 접촉 시간이 뚜렷하게 김 | 중둔근 등 편측 보강 운동을 우선합니다. |
표는 좌우로 넘겨서 보실 수 있습니다. 수치는 촬영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절대값보다 같은 조건에서 찍은 이전 영상과의 변화를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수치가 상식과 크게 다르다면 대부분 촬영 문제입니다. 아래를 순서대로 확인해 보세요.
분석을 위해 올린 영상은 자세 분석 목적으로만 사용합니다. 다만 분석 처리와 서비스 오류 확인 과정에서 영상이 서버에 일시적으로 보관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목적이 달성되면 지체 없이 삭제하며, 보관 기간은 최대 30일을 넘지 않습니다.
별도의 회원가입이 없으므로 이름이나 연락처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다만 얼굴이 크게 드러나는 영상이 신경 쓰이신다면, 전신이 작게 잡히는 구도로 촬영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측면 영상 하나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결과를 보고 어떤 항목부터 손봐야 할지 모르겠다면 자세 팁 글을 함께 참고해 주세요.
가능합니다. 오히려 카메라를 고정하기 쉬워 조건이 일정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러닝머신에서는 지면이 뒤로 움직이기 때문에 착지 위치가 야외와 다소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비교할 때는 같은 환경끼리 비교하세요.
휴대폰을 고정해 두고 그 앞을 지나가며 달리면 됩니다. 카메라 앞 5~10m 구간을 왕복하는 방식으로 찍으면 안정적인 구간이 확보됩니다.
자세를 바꾸는 중이라면 4주에 한 번이 적당합니다. 그보다 자주 찍으면 촬영 조건에 따른 오차와 실제 변화를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알 수 없습니다. 이 앱은 움직임의 형태를 수치로 보여 주는 도구이며 의료기기가 아닙니다. 통증이 있다면 수치와 무관하게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10초 남짓한 러닝 영상만 있으면 케이던스와 지면 접촉 시간, 좌우 정렬 상태를 무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은 필요하지 않으며, 업로드한 영상의 처리 방식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