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Pipe 3D 월드 좌표를 브라우저에서 직접 계산하여 관절 각도와 케이던스를 추정합니다.
※ 측정값은 참고용 추정치이며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 업로드된 영상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내에서만 처리됩니다.
성별에 따라 권장 케이던스와 관절 각도 범위가 달라집니다.
분석에는 PC 기준 20~40초, 휴대폰은 1분 내외가 걸립니다. 프레임을 한 장씩 뜯어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기다리는 동안 자세 팁이 순서대로 나옵니다.
브라우저 성능에 따라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상체 기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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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전방
착지 시 무릎 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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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흡수 지표
케이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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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
착지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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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치
러닝 폼이 무너지는 원인은 대부분 근력에 있습니다. 꾸준한 보강 운동을 통해 자세를 유지하는 힘을 기르세요.
분석이 끝나면 네 가지 값이 나옵니다. 숫자를 하나씩 외울 필요는 없고, 권장 범위에서 가장 멀리 벗어난 항목 하나만 골라 그것부터 손보는 편이 실제로 바뀝니다.
발목부터 정수리까지의 선이 앞으로 얼마나 기울었는지를 각도로 나타냅니다. 양수가 전방입니다. 이 값이 권장 범위보다 크면 허리를 꺾어 배를 내밀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기울이는 지점은 허리가 아니라 발목이고, 몸 전체가 한 덩어리로 아주 조금 기울어야 합니다. 반대로 값이 너무 작으면 상체를 꼿꼿하게 세운 채 달리는 것이라, 착지 충격이 무릎과 허리로 그대로 올라옵니다.
발이 지면에 닿는 순간 무릎이 얼마나 굽어 있는지를 봅니다. 각도가 클수록(펴져 있을수록) 발이 몸보다 앞에 떨어졌다는 뜻이고, 이것이 오버스트라이드입니다. 매 걸음 브레이크를 밟는 것과 같아 추진력은 깎이고 무릎에는 충격이 더해집니다. 이 항목이 걸렸다면 보폭을 늘리려 하지 말고, 발이 몸 아래에서 구르도록 케이던스를 조금 올리는 쪽이 빠릅니다.
1분 동안의 걸음 수입니다. 흔히 180이 기준처럼 이야기되지만 그것은 엘리트 선수들의 평균에 가깝습니다. 지금 자신의 값에서 5~10퍼센트만 올리는 것이 안전하고 효과도 확실합니다. 이 앱은 선택한 성별과 목표 기록에 맞춰 권장 범위를 다르게 보여 줍니다. 여성은 보폭이 상대적으로 짧아 같은 수준에서도 회전수가 조금 더 높게 나오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뒤꿈치, 중족부, 앞발 중 어디가 먼저 닿는지를 추정합니다. 미드풋이 무조건 정답은 아닙니다. 종아리 근력과 아킬레스건 탄성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억지로 바꾸면 그쪽에 부담이 몰립니다. 뒤꿈치로 닿더라도 발이 몸 아래에 떨어지고 있다면 그 편이 더 안전합니다.